이제 봄과 여름의 경계선인 듯

5월 20일, 아침엔 제법 선선하고, 점심땐 제법 더운 날이 온 듯 합니다. 봄과 여름의 경계선 부근인 듯한 느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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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의 마지막 봄, 그리고 마지막 여름이 오고 가는 중이군요. 누군가에게는 마지막인 봄과 여름, 그리고 우리 모두에겐 2016년엔 두번 다시 오지 않는 마지막인 봄과 여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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